아다 요나스(Ada Yonath): 중국의약타운의 발전에 기대감을
2018-9-17 22:00:37

이스라엘의 퀴리부인이라 불리는 그녀는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노벨 화학상을 수여받은 네번째 여성으로 본명은 아다 요나스(Ada Yonath)이다. 회백색 머리에 올 블랙 차림을 한 그녀는 마치 옆집 할머니 같아 보였다. 80세의 노벨상 수상자는 기자와 생물의약 과학 연구에서 시작하여 건강 산업의 발전, 그녀 실험실 인재 선발에서 타이저우 의약산업의 발전등에 대해 15분간의 교류를 진행하였다. 전반과정에 그녀는 엄숙하고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다 요나스는 본인은 중국을 좋아할 뿐만아니라 타이저우도 좋아한다고 토로했다. 비록 타이저우 방문은 처음이고 타이저우 의약산업에 대해 알게된 것도 처음단계이나 이번 박람회서 세계각지에서 모여든 수많은 행상들을 보면서 타이저의 투자환경과 분위기에 대해 깊은 인상을 가졌다며 생물의약산업 방면에서 중국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시장이기에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으며 또한 지방 정부의 정책지원과 양호한 산업 집적기초를 토대로 중국의약타운의 발전이 기대된다 말했다.

의약 개발 속도 가속화하려면 어찌해야 하는 물음에 아다 요나스는 '우선 창신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나의 실험실 인원 모집 요구는 논문 발표(수량)를 기준으로 삼지 않고 더욱 중요시하는 것은 창신적인 사고방식이다. 미래에 전세계 건강산업 시장은 점점 커질 것이며 중국도 마찬가지일 것이며 중국이 이 영역에서 더욱 많은 전문인재 배출과 과학연구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 중국의 연구인원들은 국외의 교류와 소통을 많이하여 적시에 창신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를 파악함으로서 자체 개발 속도를 올려야 한다' 답했다.

한 편의:토마스 쥐트호프: 일류 의약 명 타운 구축 두가지 면에서 힘써야
다음 편:중국의약타운에 30개 대형 의약 프로젝트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