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쥐트호프: 일류 의약 명 타운 구축 두가지 면에서 힘써야
2018-9-17 21:52:56

토마스 쥐트호프(Thomas c.Sudhof)는 독일의 유명한 생물화학가로서 연접전달 (Synaptic Transmission) 연구로 유명하다. 그의 연구성과는 세포가 정확한 시간에 내부 물질을 정확한 위치로 전송하는 방식을 밝혀냈으며 이로서 세포생리학의 기본과정을 밝혀내었다. 2013년에 기초의학연구 라스카 상(Albert Lasker Award for Basic Medical Research)을 수상하였고 그 해에 노벨생리의학상(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을 수상하였다. 그는 강소의 사위이며 부인은 무석(無錫)인이다.

고령화는 중국만이 대면한 문제가 아니라 전 인류가 대면하고 있는 큰 과제다. 토마스 쥐트호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고령화는 하나의 행운이며 우리가 더욱 긴 수명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그와 동시에 파킨슨 병등 노인 만성병의 다발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세계 각국은 마땅히 힘을 합쳐 해결방법을 찾아야 한다. 나는 질병발생 원인을 밝혀보려고 하며 질병발생 원리와 질병 원인을 알아야만 그와 관련된 치료방법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벨상 수상은 어릴 적 교육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라는 물음에 토마스 쥐트호프는 확실히 그러하다며 '인간이 유년기에 받은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나의 어린시절은 매우 큰 자유도를 누렸고 문화적 정서가 짙은 환경에서 성장했으며 나에게 무언가를 배우라고 요구하는 사람도 없었다. 이는 창조력의 양성에 도움이 된다’ 고 답했다.

타이저우가 대 건강산업을 발전시키려면 어느 방면에 힘을 써야하는지라는 물음에 토마스 쥐트호프는 '도시가 일류의 의약 명 타운을 건설하려면 두가지 면에 특별한 중시를 돌려야 한다. 하나는 일류의 연구형 대학을 만들어야 하며 훌륭한 대학만이 인재를 끌어모을수 있고 산업발전에 버팀목이 될 수 있다. 또 하나는 외부의 연구원과 긴밀한 접촉을 가지고 전세계 각지의 자원을 활용함으로서 발전에 도움을 줘야 한다’고 답했다.

한 편의:‘일로일대’ 및 브릭스 대 건강 산업 교류대회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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