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대’ 및 브릭스 대 건강 산업 교류대회 거행
2018-9-17 21:43:51


이번 대회는 브라질 및 동구 의료위생시장 현황 소개를 통해 회의 참가자들에게 브라질 및 불가리아의 관련 정책과 주의사항을 알리고 ‘일로일대’ 및 브릭스간 대 건강 산업의 긴밀한 합작 촉진에 취지를 두고 있다. 이외에 중국의약타운 및 유치정책 소개를 통해 브라질 및 불가리아의 우수한 의약기업 및 의료장비기업들을 중국의약타운으로의 유치 목적도 있다. 

대회에서 불가리아 전 부총리이자 전 위생부 부장 Ilko Semerdjiev은 불중 관계 소개 및 양국이 의료위생영역에서의 합작 전망에 대해 소개하였다. 불가리아 관견 참가자들 각각 불가리아 투자환경, 화장품 업계 현황 및 각종 기회에 대해 설명하였다. 브라질 중국상회 아시아 지역 총지배인 Arthur Guimaraes은 브라질 건강식품 제품, 화장품시장 현황과 추세에 대해 소개하였다. 케임브리지대학교 생물창신센터 대표 및 영국 국민 보건서비스 국제발전부 책임자 Takis Kotis, 세계보건기구 및 유럽연합 전문가 AToni Staykova가 각각 <UkeMed-전문건강서비스 및 의학산업의 결합> <동서방위생업계의 결합>이란 주제로 연설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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